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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목표 달성] 12시 취침/8시 기상 건강을 위한 목표12시에 자고 8시에 일어나기스트레칭하기
2017 나의 회고 2017을 시작하며 세운 나의 목표새해가 시작되면 내년에는 한층 달라진 나를 꿈꾸며 계획을 세우곤 한다. 이번 해를 시작할 때는 남자친구와 함께 책상을 피고 마주 앉아 한해 계획을 세웠었다. 먼저 여러가지 하고 싶은 것들, 되고 싶은 내 모습을 순서 상관없이 적어나갔고 어느정도 목록이 완성되었을 때 적은 것들을 3가지 부분으로 나누었다.업(業) 관련 성장을 위한 목표회사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사랑하는 사람과 이루고 싶은 목표(..하하♡)그리고 1가지 ..
DB Object 생성일자/마지막DDL실행일자 확인 최근에 내가 운영하는 시스템과 연계된 타시스템 담당자로부터 요청이 왔다. 내가 운영하는 운영DB 내에 타시스템과 관련된 인터페이스 테이블이 있는데, 그 테이블의 생성시기를 알려달라는 요청이었다. 이런 요청을 하게 된 배경은 이 글의 요지와 크게 상관있지 않기 때문에 그 부분은 넘어가자. 운영시스템은 변경관리가 비교적 잘 되어 있는 시스템이었지만, 이전 담당자가 남긴 기록에만 의지하여 생성시기를 전달하기에는 명확하지 않았기에 혹시나 DB자체에 ojec..
불평하는 방법부터 배운다는 것 불평하는 방법부터 배운다는 것은 무조건 내게 이익이 되지 않는 부분부터 본다는 것이다. 불평하는 사람들부터 만난다는 것은 그 장소 그 공간에서 어두운 부분부터 본다는 것이다.   누군가의 탓을 하는 내가 되고 싶지는 않지만, 그렇게 나는 불평하는 사람들을 처음부터 만났고 어느 순간 긍정적인 말보다 투덜투덜 불평을 더 많이 하는 내 자신을 발견했다.   왜 불만을 갖는지, 왜 불만을 토로하는지 알고 있다. 그렇지..
올락말락 애매한 침체기 한동안, 아니 지금도 사실 살짝 침체기를 겪고 있다. 이전에는 어떤 것을 꿈꿔야 할지 몰랐더라도 그저 무언가를 하면 재밌었기에 그저그렇게 지나갔었다. 지금은 내 인생이 하나의 방향으로 수렴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어서 마냥 방황하는 중이다.   마냥 방황하고 있는 와중에도 나름 이번 침체기에 대한 불만이 생겼다. '아, 다 싫다. 이건 완전 침체기야' 스럽지도 않고 굉장히 고민스럽게 올락말락 사람 간을 보는 침체기였기 때문이다. &..